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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본인의 각막까지 기증하기로 한 아름다운 소녀.jpg

최고관리자 0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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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소녀의 마지막 소원.. 저의 각막을 누군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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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 바중시에 사는 류윤화(19)양은 2012년 무릎쪽 골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한참 즐거울 나이에 병원에서 치료만 받아야 했지만, 언제나 웃음기 가득한 표정으로 밝게 지냈다고 합니다.

 

그렇게 2년 넘게 치료를 받아오던 중, 안타깝게도 암이 전이되어 오른쪽 무릎 아래까지 다리 절단을 하게되었습니다.

 

계속되는 항암 치료로 집안 형편도 악화되고 암이 폐까지 전이되어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류양은 QQ와 위챗 등 SNS에 마지막 소원을 남겼습니다.

 

“지금까지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분들 덕분에 살 수 있었습니다. 저도 작게나마 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어요. 제 마지막 소원입니다”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각막을 기증한다는 의사를 남겼습니다.

 

현재는 병원에서 기증 절차를 진행하며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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