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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판

전여친과 다녔던 곳을 가는 남친의 행동들

발리에서생깐일 12 10,334

 

 

 

 

http://pann.nate.com/talk/331638374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의 동갑내기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론없이 본론만 여쭤볼께요.

제 남친이 전여친들과 다녔던 곳들을 이제껏 저와도 다녔더라구요.

예를들면 타지역 여행이라던지..

살고있는 지역의 외곽에 있는 식당이나 커피숍 등등..

네, 물론 갈수도있지요.

저도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기전에 연애를 안 했던게 아니니까요.

하지만 제가 불만이고 고민인것은

저에겐 아무렇지않게 처음온듯이 행동하거나

저와 함께 알고있는 지인이나 가족들과 왔었다며 이야기를했어요.

거짓말을 했다는거죠.

"우와, 이런데도 있었네?

우리 자기는 이런데 어떻게 알고있었어? 와봤었어?"

이런식의 질문을 던지면 남자친구는 지인과 왔었다며

추억담을 늘어놓곤했죠.

그런데 얼마전에 정말 우연히 남자친구와

전 여자친구의 사진을 보게되었는데

저와 처음으로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며

저를 데리고 가선너무나 좋다며

다음에 또 오자고 했던 식당이더군요.

저도 판을 즐겨보는 사람이기에

많은 분들의 글을 읽었습니다.

전에 읽은 글중엔

'남자는 전 여자는 잊지만

그 장소나 좋았던 느낌은 잊지않기 때문에 지금 여친에게도

보여주고싶은마음에 데리고갔을수도 있다" 라는 글이 기억이 나더군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싶어서

그때의 기억이나 느낌이 너무 좋았어서

내게도 보여주고싶었기에 나를 데려갔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또 어떤거짓말을 제게 했을지 점점 믿음이 떨어져가는중입니다.

물론 지금 제가 말씀드린건 한가지이구요.

다른 거짓말들도 종종 보였기에 고민중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제게는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믿음이 깨져가다니...

조언부탁드려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이렇게 행동하며 거짓말을 하는 남자들의 심리는 무엇인가요?

 

 

전여친과 다녔던 곳을 가는 남친의 행동들

 

같은 여자가 봐도...좀 피곤한여잔듯....좀만 생각해보면 이해할수있을 문젠데.....20대 후반이나 되신분이...ㅋㅋㅋㅋㅋㅋㅋ첫연애신가...나라도 저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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